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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과 동시에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영화가 다가온다!
팀 버튼 감독, 조니뎁 주연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최근 아바타를 비롯 3D 영화의 인기를 이어갈 또 다른 3D영화. 무엇보다도 팀버튼과 조니뎁 콤비의 만남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앨리스가 19세가 되어 또 한번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려냈다고 합니다.


팀 버튼 영화 하면? 조니뎁이 빠지면 섭섭할 정도로 팀 버튼과 조니뎁이 함께한 작품은 정말 많습니다.
가위손에서 창백해 보이는 얼굴로 순수한 에드워드를 연기한 조니뎁은 그때부터 팀 버튼의 영화에 주구장창 등장하게 되는데요, 괴짜감독 에드우드를 연기했던 영화 에드우드에서도 함께 했으며(이 영화에서 조니뎁, 정말 미친 사람처럼 연기 잘했음! 이때 비로서 조니뎁이 연기를 정말 잘하는 배우라는것을 느낌),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에서의 목소리 연기, 스위니 토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휴휴
딱 팀버튼 스러운 영화에 팀버튼 스러운 배우! 매 영화마다 새로운 변신을 하며 이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간지 조니뎁이 맞는것인가? 하는 혼란까지 가져올 정도로 괴짜스럽고 능청맞고 미친 사람같은 연기와 변신을 선보였었지요. 정말 찰떡궁합인것 같아요. 
이제는 팀 버튼 영화에 조니뎁이 주연이 아니면 심심할 정도!

이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도 늘 상 그래왔듯 독특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변신이 눈에 띈답니다. 


이 잘생기고 간지나는 조니 오라버니가 미친 모자 장수로 변신했어요. 머리 부터 발끝까지 정말 딱 미친 모자장수스럽군요. 얼핏 광대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또 우리 조니뎁이 영화에서 얼마나 능청을 떨며 연기를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멋있는 조니뎁의 모습이 한껏 나오는 영화보다 이런 독특한 캐릭터를 맡는 모습이 더 좋더라~ (팀 버튼의 영화는 아니지만 베네치오델토로와 함께 출연했던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에서의 조니뎁도 굉장히 독특합니다. 그의 팬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대머리 조니뎁을 볼 수 있어요)



팀 버튼의 부인이자 개성 만점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역시, 주구장창 팀버튼의 영화와 함께하며 매번 새로운 변신과 독특한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이번에 맡은 역할 정말 파격적인듯. 이상한 나라의 무시무시한 여왕인 붉은 여왕 역을 맡았는데요,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만 봐도 50%는 성공한듯한 무시무시함!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상큼 발랄 공주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입이 떡 벌어질 만큼의 미모를 뽐내던 앤 해서웨이.
그녀가 맞습니다만. 창백한 얼굴이며 빨간 입술, 백발의 머리까지! 조니뎁과 헬레나본햄카터 못지 않은 변신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그녀의 진한 눈썹을 보고서는 아 앤해서웨이구나 할 정도로 달라진 모습!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하얀 여왕 역을 맡았어요. 누가뭐래도 하얀여왕이군요~ 허허

배우들의 놀라운 변신과 독특한 캐릭터때문에 더더더 보고싶어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팀버튼의 영화가 항상 그러했듯, 동화적이면서도 환상적이고 만화같기도 한 화려한 배경들. 사진만봐도 이렇게나 판타스틱한데, 3D안경을 쓰고 보면 얼마나 화려할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할듯. 난 이미 반해버렸음, 꼭 보러갈것임요.


저는 책은 안읽고 디즈니 만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봤는데,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 어린 소녀였던 앨리스가 이젠 성숙한 19세가 되어 다시 이상한 나라로 빠지게 됩니다. 이전에 만났었던 친구들도 보고 미친 모자장수와도 만나고 그리고 무시무시한 붉은 여왕을 만나는 앨리스. 앨리스는 또 어떤 방법으로 이상한 나라에서의 위기에서 벗어날지. 궁금해지는군요. 

 
(출처:trailer addict)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개봉 : 2010.03.04  (전체관람)
감독 : 팀 버튼 
출연 : 미아 와시코스카(앨리스), 조니 뎁(모자 장수), 헬레나 본햄 카터(붉은 여왕), 앤 해서웨이(하얀 여왕) 
http://www.alice2010.co.kr/

더 이상 소녀가 아닌 19살의 앨리스(미아 와시코우스카 분)가 어쩌다 본의 아니게 또다시 들어간 이상한 나라는 예전에 겪었던 그 이상한 나라가 아니다. 십여년 전 홀연히 앨리스가 사라진 후 이상한 나라는 독재자 붉은 여왕(헬레나 본햄 카터)이 그녀 특유의 공포 정치로 통치하고 있었던 것. 물론 하얀 토끼와 트위들디와 트위들덤 쌍둥이, 겨울잠 쥐, 애벌레와 음흉하게 웃어대는 체셔 고양이 그리고 미친 모자장수(조니 뎁 분)는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 속에서도 정신없는 오후의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마치 어제 헤어진 친구를 오늘 다시 만난 듯 앨리스의 귀환(?)을 대환영하는 미친 모자장수와 그 친구들. 손가락만큼 작아져버린 앨리스는 모자장수의 정신없는 환대와 붉은 여왕의 공포 정치를 뚫고 이번에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미치 및 내용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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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두 작품 <러블리본즈>와 <밀크>
두 작품의 나름의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바로 세계적인 감독의 작품이라는거지요! <러블리 본즈>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피터잭슨이 감독을 맡은 영화 굉장히 오묘한 분위기를 내뿜는 그런 판타지 영화라고 합니다. 그리고 숀 펜이 주연을 맡은 영화 <밀크>는 너무나도 유명한 거장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작품입니다. (전 구스 반 산트의 나름 팬인데 너무 반가워요! 거기다 숀펜이라니!!)

<밀크>와 <러블리 본즈>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 위 두 감독의 작품들에대해 간단히 얘기하고 넘어가야겠어요.
(그나저나 피터잭슨 정말 살 많이 빠짐.. 반지의 제왕 찍었을때 아카데미에서 상 받던 그 모습은 도저히 찾아볼 수 없어요! 그 살집 속에 저런 잘 생긴 외모가 숨겨져있었다니 대단)



제가 좋아하는 구스반산트 감독의 작품들(실은 제가 본 작품으로만 소개 허허)
제가 제일 처음 본 구스반사트 감독의 영화는 아이다호였어요. 그 이후에 드럭스토어카우보이를 봤고 그 다음으로 엘리펀트를 봤는데요. 아이다호는 순전히 리버피닉스 때문에 봤지만, 영상과 배경,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하나같이 다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특히 리버피닉스의 기면발작증 연기. 이것은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될정도. 그리고 너무 멋져요. 키아누 리브스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 이 영화를 보고 (포스터에도 나오듯) 아이다호의 길 한복판에 괜히 서보고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정작 영화 속 길 한복판은 아이다호에서 찍은게 아니라고..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그리고 두번째로 본 드럭스토어 카우보이는 제목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약쟁이 영화입니다만, 맷딜런의 연기가 일품이였습니다. 약국에서 약 훔치는 약쟁이가 마약을 끊고 싶어 하지만 또 끊을 수 없고.. 노력은 하지만 하지만~ 하는 맷딜런의 연기.. 그리고 맷딜런의 부인으로 나온 여배우가 예뻤던것으로 기억.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엘리펀트입니다.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콜롬비아 총기 난사사건(고등학교 재학중인 두 학생이 자신의 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등을 사살한 사건)을 바탕으로 그 날 하루동안(사건이 일어나기 전 부터 사건 발생까지)의 일을 그린 영화랍니다. 이 영화를 통해 칸 영화제 감독상과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지요.
 
구스반산트의 작품은 이 밖에도 투다이포, 굿윌헌팅 등이 있답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대작으로 큰 명성을 얻은 피터잭슨 감독의 초기영화는 굉장히 괴기스러웠었지요. 약간 B급 무비를 지향하는 듯한 성향을 보였었는데요, 그의 초기작으로는 위 포스터에도 있듯 데드 얼라이브, 미트 더 피블스, 고무인간의 최후와 같은 영화가 있답니다. 아마 지금의 피터잭슨 영화를 보신 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고 낯설지도 모르는 그의 영화들. 하지만 그의 초기작을 좋아하는 팬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2001년 부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피터잭슨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었지요. 웬만한 부문들은 거의 다 받았던것 같았던.. 반지의 제왕은 전 시리즈가 모두에게 사랑을 받을 정도로, 또 여전히 인기고 가끔 명절에 TV에서도 해주곤 하죠. 그 여세를 몰아 2005년도에는 킹콩을 제작하며 과연 피터잭슨이다! 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성공적이였답니다. 
아직 그의 작품 중 못보신 영화가 있다면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특히 초기작의 신선함 물씬 나는 영화도 괜찮아요. ㅎ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밀크>는 주인공 밀크가 1978년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그의 마지막 8년을 그리고 있습니다. 밀크는 동성애자 권리 운동가 겸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하는데, 결국 세번의 시도끝에 1977년, 샌프란시스코 지도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됨으로써, 커밍아웃한 동성애자로서 미국 공무원이 된 최초의 인물이 된답니다. 지도위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던 그는 또 한명의 새로 선출된 지도위원 댄 화이트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하지만 둘의 노선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1978년, 지도위원에서 물러난 댄 화이트가 자신이 재선임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밀크와 조지 모스콘 시장을 사살하면서, 밀크의 짧고 파란만장했던 삶은 막을 내립니다.
밀크는 미국 개봉당시 평론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2008년 뉴욕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답니다.
무엇보다도 연기파 배우 숀펜의 연기는 최고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보고픈 영화입니다.

 

밀크

개봉 : 2010.02.25 
장르 : 드라마
러닝타임 : 128 분
감독 : 구스 반 산트 
출연 : 숀 펜(하비 밀크), 조쉬 브롤린(댄 화이트), 에밀 허쉬(클리브 존스)
http://blog.naver.com/milkmovie

197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을 배경으로, 인권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으며 그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이름이 된 실존인물, 하비 밀크의 생애 마지막 8년의 이야기.
1970년, 40세 생일을 맞이한 뉴욕의 평범한 증권맨 하비 밀크(숀 펜)는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며 애인인 스콧(제임스 프랑코)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의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작은 카메라 가게를 차린 밀크는 편견 없는 마음과 유쾌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의 친구가 되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일상적인 편견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며 게이 인권운동을 시작한다.
인종, 나이, 성에 상관 없이 모두가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던 그는 3번의 실패 끝에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에 당선되는데...



가끔은 그런생각을 한번쯤 해보실거에요. 내가 죽고나서,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될까? 내가 죽고나서 이 세상은 또 어떻게 돌아갈까? 내가 그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까? 러블리 본즈는 14살 소녀의 죽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살해를 당하고 죽어버린 그 소녀가 만나는 세상. 그녀의 가족들은 또 그녀 주변의 친구들은 그녀의 죽음앞에서 어떻게 지낼까? 또 주인공 수지를 죽인 살인범은?
파란 눈을가진 신비스러운 소녀와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피터잭슨의 새 영화 <러블리 본즈>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러블리 본즈

개봉 : 2010.02.25
장르 : 범죄, 드라마, 판타지,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135분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 마크 월버그(잭 샐몬), 레이첼 웨이즈(에비게일 샐몬),
         시얼샤 로넌(수지 샐몬)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http://www.lovelybones.com

삶의 끝에서 만난 새로운 세상 (러블리 본즈)
14살, 나는 살해당했다

첫 키스를 상상해보는 두근거림.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주말 오후의 추억. 그리고, 기다려왔던 첫 데이트. 하지만 14살의 어느 겨울. 나는, 살해당했다...

14살 소녀의 예기치 못한 죽음.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가는 가족과 잡히지 않은 살인자. 죽음, 그 이후의 만남 사랑은 아픔으로 더 단단해진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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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진리! 고소하고 바삭한 겉(?)과 뜨끈뜨근 야들야들한 치킨의 속살이 켄터키 할아버지의 손맛으로 잘 버무려져 있는 치킨 패스트푸드의 대표주자 KFC! 요즘 이런저런 치킨집이 많이 생겨나긴 했지만 뭐니뭐니해도 며느리도 모르는 손맛을 가지고 있는 KFC 할아버지 집이 최고죠!


처음 깨알이가 이 KFC를 접한 초등학교 X학년 시절 동네 치킨집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신세계를 경험하는 듯 했는데요, 이후 마법의 징거버거! 중독성 대박 징거버거에 컬쳐쇼크를 경험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입에 착 달라붙을 수 있을 지... 켄터키 할아버지 며느리도 모른다는 맛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KFC 치킨이 통으로 들어가 있고, 토마토와 양상추 그리고 소스와 버무려져서 밑도 끝도 없는 용량을 자랑하는 깨알이의 위장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ㅠ 흑흑 지금 먹어도 크다고 느낄정도의 징거버거인데 그땐.. 그 어린나이에 어떻게 다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아 홀릭이란 이런건가요.

이렇게 저를 홀릭시켰던 KFC에서 신제품이 나왔는데요, 바로바로 갈릭치킨버거와 허브갈릭치킨~! 대표적인 웰빙재료인 마늘로 맛을 낸 제품인데요, 그릴갈릭버거는 마늘맛 치킨 통살을 그릴에 구워 담백하고 싱싱한 채소와 갈릭소스를 넣어 깨알이의 2차 컬쳐쇼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사진만 봐도 뭘 먹어야할지 모르는ㅠ 이런 슬픈 현실... 둘 다 먹고 싶지만 요즘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쫄아든 위장이 받쳐줄지 모르겠어요! (이미지 출처-kfc홈페이지)

내일, 깨알이는 알뜰한씨와 함께 KFC 신제품 탐방을 갈껀데요, 소금대마왕! 알뜰함의 일인자! 알뜰한씨와 깨알이가 제 값에 먹을 리가 없죠?! 보너스365 쿠폰게시판에 있는 신제품 출시기념 코우슬로 무료쿠폰과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사용해서 디저트까지 알뜰하게 챙겨야겠어요!


대박 중요한 사실은, 1,200원짜리 비스킷 하나를 먹어도 이 쿠폰만 있으면 아메리카노 커피(1,500원)가 무료라는 사실! 에누리 없는 장사는 없다고 하지만, 이거 할아버지 인심이 진짜 짱인뎁쇼!

할인쿠폰은 쿠폰게시판에서 클릭한번으로 다운 -> 프린트 출력하시면 사용하실 수 있어요!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켄터키 할아버지의 인심을 느껴봅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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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이천원이 귀한 요즘! 우리들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상품권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고있지요.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도 많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상품권만 있으면 못하는게 없을정도랍니다.
음식점, 백화점, 도서, 음반, 놀이동산, 심지어 스파까지! 이 모든것을 상품권 한장으로 즐길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용?
그 수많은 상품권 중 BEST OF BEST는 뭐니뭐니해도 문화상품권이 아닌가 싶군요! 그럼 문화상품권을 어디서, 또 어떻게 쓸 수 있는지 한번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지요 ㄱㄱ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쓸수도 또 온라인의 다양한 사이트에서도 문화상품권 하나면 OK
온라인만해도 500여곳이 넘는 사이트에서 또 오프라인은 무려 2만여곳에서 이 문화상품권을 쓸 수 있어요.
그 중 대표적인 곳을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누구나 이용하는 게임사이트. 역시 문화상품권의 상품권 번호를 입력하므로써 현금처럼 쓸 수있지요. 게임머니 때문에 깨지는돈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누군가가 문화상품권을 선물해준다면? 감사히 넙죽 받으시길.
라그나로크, 라테일게임, 겟엠프드, 카발온라인, 판타지마스터즈, 군주온라인, 샷온라인, 에밀크로니클온라인, 온라인 삼국지 등등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들정도로 많은 게임 사이트에서 문화상품권을 사용가능하답니다.



많은분들이 이용하시는 파일공유 사이트 역시 문화상품권으로 캐쉬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주로 5천원부터 10만원까지 다양한 충전 방식이 있는데, 여러 상품권 중 문화상품권 역시 코드 번호를 입력 후 사용할 수 있어요.
파일노리, 빅파일, 피디박스, 엠파일, 큐파일, 쏘디스크, 짱디스크, 로또파일, 오렌지파일, 파일온, 엔브이디스크, 본파일 등등
헉헉.. 역시 많은 사이트에서 문화상품권으로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여기서, 온라인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어렵지 않아요.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에 접속 후, 충전 페이지로 이동, 충전 수단을 문화상품권으로 선택.
상품권 번호 혹은 컬처랜드 캐쉬 금액 선택, 그리고 충전을 하면 깔끔하게 완료. 어느 사이트에서나 이런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답니다.





온라인만 있나? 오프라인도 있지! 오프라인 전국 매장 2만여곳에서 문화상품권을 사용 가능한데요, 그 대표적인 장소는 바로 서점.
대형 서점인 교보, 영풍, 북스리브로, 반디앤루니스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있는 중,소형 서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일단 서점에 가셔서 문화상품권이 사용가능한지 확인하시고(혹은 컬처랜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점을 찾아보세요) 구매하시면 된답니다.



많은 이들이 한달에 적어도 두세번은 꼭 찾는 영화관 역시 문화상품권으로 OK!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씨너스 등 전국 극장에서 문화상품권이 사용가능하고요 기타 전국 각지 지역에 있는 소극장에서도 문화상품권이 사용가능하니 이 역시도 미리 알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음식점 역시 문화상품권 혜택에서 빠지면 섭섭하지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전 매장에서 문화상품권이 사용 가능하며, 버거킹과 불고기브라더스 역시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답니다. 그밖에도 티바두마리치킨, 롯데리아 순천점, 카리부커피, 로쏘, 뚜레쥬르(경기 이천), 본죽 등의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서점, 영화관, 음식점 말고도 세종문화회관이나 호암미술관, 국립중앙극장, 정동극장과 같은 공연장을 비롯, 에버랜드와 서울랜드, 휘닉스파크, 어린이대공원 등에서도 문화상품권이 사용가능하답니다. 정말 안되는곳이 없을정도로 너무나도 유용한 문화상품권! 여러분에게 소중하게 잘 쓰이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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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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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예고 영상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바로 영화 <평행이론>의 예고편인데요, 여기서 평행이론이란 무엇일까요? 평행이론이란 위에서 보시는것과 같이 서로 다른 시대에 태어난 각각의 사람이 동일한 삶을 살아가는 우연 혹은 운명과도 같은 일치를 뜻합니다. 우리를 놀라게 한 예고편의 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인 링컨과 케네디가 바로 평행이론과 맞아 떨어진다는 신기한 이야기. 이 둘은 100년이란 시간을 두고도 소름이 돋을 만큼 비슷한 운명을가지고 살아갔는데요,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닮은 듯한 링컨과 케네디의 삶을 살짝 엿보자면,


링컨은 1860년도에 대통령이 당선이되었고, 케네디는 그 후로 100년 후인 1960년도에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링컨과 케네디 모두 대통령 임기 시절 아이를 잃었고, 그 둘은 금요일에 암살을 당했습니다. 케네디는 암살 당시 포드 자동차에 있었고, 링컨은 암살 당시 포드 극장에 있었습니다. 그 둘이 죽기 일주일 전, 링컨은 '마릴린 먼로'라는 곳에 있었으며 케네디는 '마릴린 먼로'와 있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이 우연일수도 혹은 정말 평행이론일수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굉장히 일치하는 점이 많긴 합니다. (사실 이렇게 따지자면 끝도 없을것 같지만요..)


당신에게도 '링컨'과 '케네디'처럼 누군가의 인생이 반복되고 있다면? 


영화 평행이론 속 한상준과 김석현 역시 우연이라고 하기엔 매우 비슷한 운명을 지녔습니다. 1979년 한상준은 36세 나이로 최연소 부장판사로 임명되었으며 2009년 김석현 역시 36세의 나이로 최연소 부장판사로 임명되었습니다. 1979년 한상준 판사의 아내는 아차산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고 2009년 김석현 판사의 아내 역시 용마산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30년 주기를 두고 너무나도 닮아있는 한상준과 김석현의 운명. 이것은 정말 운명인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의 장난인것인가? 만약 누군가가 꾸민 계획적인 범행이라면 과거 사건의 진실만 안다면, 앞으로 일어날 김석현의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이며, 또 범인은 왜 이런일을 꾸민것일까요? 두둥! 점점 더 영화 속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까칠한 완벽주의자 역할을 했던 지진희씨가 새 영화인 평행이론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입니다. 자신의 운명을 놓고 고통받고, 그 진실을 알기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판사역을 맡았답니다. 보세요, 사진 속의 지진희씨 굉장히 진지하지 않나요?  이 밖에도 검사 역으로는 이종혁씨가 그리고 살인 용의자로 하정우씨가 등장합니다. 하정우님은 추격자에서도 살인범으로 나오셨는데,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평행이론>에서도 살인 용의자로 깜짝 등장하시는군요. 그 모습 기대가 됩니다. 영화 <평행이론> 예고편의 인기를 몰아 최근에는 링컨과 케네디와 같은 '평행이론 사례 찾기'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평행이론 공식 카페에서 몇가지 사례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넬슨제독

<평행이론 네이버 카페 속, '착한아이'님의 사례>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에서 최대의 군사력을 보유한 일본군과 맞서 단 한번도 지지 않고 23전 23승 전승의 기록으로 왜군을 압도했습니다. 넬슨제독은 당시 세계 최강이었던 나폴레옹 함대를 연파시키면서 나폴레옹군의 영국진출을 막았습니다. 또 1805년에 스페인의 무적함대와 연합한 프랑스함대를 트라팔카해전에서 격퇴시킵니다. 이순신 장군과 넬슨 제독은 초라한 병력으로 세계최강의 군대와 맞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또 이 둘은 전쟁중 모함을 받아 잠시 지휘권을 잃어버리기도 했으며, 이 둘의 죽음 역시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노량해전에서 적군의 총탄을 맞아 순국하셨고 넬슨 제독 역시 프랑스 저격수의 총탄을 맞고 숨졌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죽음의 순간까지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마라"라는 명언을 남기셨고, 넬슨제독은 적이 쏜 탄환에 폐와 척추가 부서졌음에도 불구하고 4시간 동안이나 지휘를 하고 아군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분은 세계4대 해전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이순신 장군과 넬슨제독의 닮은듯한 삶. 우연일까요?

마릴린 먼로와 최진실
<평행이론 네이버 카페 속, '가을찾아삼만리'님의 사례>

세계적인 톱 여배우인 마릴린 먼로와 한국의 톱 여배우인 최진실씨의 평행이론
최진실과 마릴린 먼로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배우로 성공했고 매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 마릴린 먼로는 야구 선수인 조디 마지오와 결혼을 했었고, 최진실씨는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을 했었습니다. 결혼 생활을 지속해오다가 이혼을 했고 그 사유가 폭행이었다는 점도 매우 닮았습니다. 그리고 자살로 생을 마감한 점 역시 비슷합니다. 마릴린 먼로와 최진실씨의 닮은듯한 삶 역시 우연일까요?

 

평행이론
개봉 : 2010.02.18 (15세 관람가)
감독 : 권호영 
출연 : 지진희(부장판사, 김석현)
http://www.parallel2010.co.kr/

최연소 부장판사로 출세가도를 달리던 석현(지진희). 미모의 아내와 귀여운 딸까지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이지만 어느 날 그의 아내 ‘윤경’이 끔찍한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석현의 법대동기이자 ‘윤경’을 짝사랑해왔던 ‘강성(이종혁)’은 사건을 자진해 맡게 되고, 석현의 판결에 불만을 품어 온 ‘장수영(하정우)’을 살해범으로 검거해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는다. 한편 실의에 빠져 있던 석현은 사건담당 여기자로부터 석현이 과거의 인물인 한상준 판사와 똑 같은 삶을 살게 되는 ‘평행이론’에 휘말렸으며, 범인으로 검거된 ‘장수영’이 탈주해 석현과 석현의 딸을 살해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경고를 듣게 된다.서울대 법대 수석졸업, 최연소 부장판사 임명, 미모의 아내 살해까지…
자신이 한상준과 30년의 시차를 두고 날짜까지 똑같은 삶을 살고 있음을 알게 된 석현은 점차 평행이론을 확신하게 되고, 30년 전 한상준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누군가 30년 전 자료를 의도적으로 파기하고 수사를 돕던 여기자마저 목이 졸려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설상가상 윤경 살해범으로 체포됐던 장수영마저 30년 전 범인과 같은 날 도주하는데….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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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완소 아이돌들. 예전에나 지금에나 오빠들, 누나들을 소유하고픈 우리의 마음은 똑같답니다. 그때 당시에는 어떤 아이돌이 있었고, 지금은 또 어떤 아이돌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지. 저 궁상이와 함께 <아이돌 월드>로 떠나보아요. H.O.T. 부터 2PM까지! GO~GO~!!

1세대 아이돌의 등장


R.ef와 듀스 그리고 서태지와 아이들이 몰고다닌 '오빠부대' 90년대 후반에 계속 이어간 대표적인 남자 그룹 H.O.T.와 젝스키스. 데뷔는 H.O.T.가 조금 빨랐지만 두 그룹은 대표적인 라이벌 그룹으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지요. 지금은 사랑이나 이별 노래등이 대다수이지만 이때당시만 해도 10대들의 반항심리를 담은 아주 하드한 내용의 노래가 많았습니다. 그들의 데뷔곡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지요. H.O.T는 전사의 후예를 젝스키스는 학원별곡을 내며 데뷔를 했지만 오히려 두 팀 모두 다음에 나온 노래들인 캔디와 폼생폼사가 더 많은 인기를 끕니다. 이들이 내는 음악은 모두 히트를 했고 이들의 패션 또한 굉장한 핫아이템으로 자리잡았지요. 온 동네를 청소하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고 질질 끌리는 힙합 바지와 H.O.T.의 귀여움을 한껏 보여주는 캔디에서의 의상은 그 해 겨울을 강타했어요. 이 당시 H.O.T.와 젝스키스 말고도 영턱스 클럽의 인기도 굉장했는데 1집의 인기 만큼 다음 앨범의 인기는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지요.

뭐 지금은 워낙 인터넷이 발달되어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컴퓨터 폴더에 사진을 저장하지만 이때 당시만해도(천리안 시절) 오빠들을 좋아하는 팬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그들을 따라나니며 싸인을 받고 문방구에서 500원에 파는 사진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모으는 등으로 아이돌 관련 자료를 모았지요.
H.O.T.에서 점을 하나 덜찍으면 팬들이 언성을 높혔을 정도며, 젝스키스와 H.O.T.에 대해 함부로 말 하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까지 오던 그런 시절이었지요.


H.O.T.와 젝스키스와 같은 남자 아이돌이 인기를 끌면서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새 바람을 몰고 올 여자 아이돌을 내놓는데 그것이 바로 원조 요정 S.E.S(S.E.S.역시 점 세개가 중요함) 그리고 대성기획(DSP)에서는 젝스키스가 그러했던 것처럼 한명을 더 붙인 4인조 핑클을 내보냅니다. 이 두 그룹의 이미지는 처음에 굉장히 달랐어요. S.E.S.는 매우 상큼하고 깜찍 발랄한 편이였다면, 핑클은 데뷔곡인 블루레인은 차분한 노래로 핑클의 분위기는 청초하다고나 할까? 조금 달랐지만 S.E.S.가 아임유어걸과 오마이러브와 같은 깜찍 발랄한 곡을 연속 히트 시키며, 여자 아이돌은 깜찍 발랄 요정같은 이미지가 먹힌다는것을 알게되었죠. 개인적으로 전 블루레인이라는 곡을 좋아했지만 S.E.S.의 아임유어걸 만큼의 인기는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그 다음에 나온 내 남자 친구에게가 히트를 치면서 핑클도 깜찍 발랄함으로 방향을 바꾸지요.(뭐 그 뒤에 루비라는 곡이 발랄한 곡은 아니였지만)
그 이후 S.E.S.는 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하며 변화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핑클의 곡들이 더 대중적이고 많은 남자들의 인기를 심하게 끌었어요. 물론 S.E.S.도 지금의 소녀시대나 원더걸스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고 앨범도 꾸준히 6~70만장을 팔아냈어요. 특히 전 S.E.S.를 좋아했는데, 처음 뮤직비디오 속 유진을 보고 굉장히 쇼크를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 미모를 제 평생 본적이 없었어요. 전 천사인줄 알았어요.


H.O.T.는 신비주의가 조금 강했고, 젝스키스는 귀공자 스타일이였다면 신화와 지오디는 친근한 스타일의 아이돌이였죠. 신화도 처음에는 해결사나 T.O.P, YO!같은 곡들때문에 좀 강한 이미지였지만 예능에서의 모습은 무척이나 재밌는 그룹이라고 할 수 있죠. 또 지오디 역시 처음에는 어머님께 등으로 뭔가 무게감이 느껴졌지만 육아일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국민그룹으로 급부상했어요. 요즘 뭐 개그돌이나 생계형아이돌이다 짐승돌이다 하는데 이 모든게 신화나 지오디에서 먼저 시작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일단 신화는 다양한 예능에서 뛰어난 유머감각과 망가지는 모습 등을 선보이며 아이돌도 웃길 수 있구나라는걸 보여줬으며 3집인 Only One 에서 상의를 탈의 하는 굉장히 섹시하고 짐승다운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그 뒤에 세미 누드집도 내며 섹시한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지오디의 데뷔시절 이야기는 아마 다들 잘 아실거에요. 철저한 생계형 아이돌, 배고픈 아이돌 그게 바로 지오디였죠. 이런 모습 때문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신화는 최장수 그룹으 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고 지금은 멤버들의 군입대 등으로 함께 앨범을 내지는 못하지만 언젠가는 또 뭉쳐서 앨범을 내겠죠? 그때의 모습 기대해보겠습니다.


H.O.T.와 젝스키스를 이어갈 차세대 아이돌이였던 초절정 꽃미남 아이돌인 태사자와 NRG. 지금봐도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요? 이 두 그룹도 H.O.T. 젝스키스 못지 않은 라이벌 그룹이었던것으로 기억해요. 특히 전 태사자의 데뷔시절을 잊을 수 없는게 그들의 데뷔곡인 '도'의 마지막에 김희선씨가 청초한 모습으로 나와서 매우 눈길을 끌었어요. 알고보니 김희선씨와 태사자가 그때 당시 같은 기획사였고 또 태사자의 이름을 뭐 김희선이 지어줬다고도 하는데 그건 기획사측의 마케팅인지 아닌지 그건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지금 2PM이 아크로바틱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위를 날아니고 있다면 이때당시 NRG의 할수있어 무대 역시 굉장히 파워풀하고 멤버들 모두가 날아다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에 태사자도 새로운 앨범을 냈지만 1집 만큼의 주목과 사랑을 크게 받지는 못했고 팀은 해체를 했고, 그에 반면 NRG는 꾸준히 활동을 하며 예능에도 나오며 지금까지 활동 중이죠. (전 NRG에서 문성훈을 좋아했는데, 문성훈씨는 지금 가방 디자인 공부를 하고 계신다지요?)


깜찍 발랄하고 요정다운 면모를 폴폴 풍기는 S.E.S.와 핑클이 있다면 그 그룹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의 베이비복스와 샤크라. 베이비복스의 1집은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2집 야야야가 어느 정도 인기를 끌면서 3집 Get up으로 멤버를 재정비하고는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인기절정의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와의 스캔들로 인해 무성한 소문과 안티를 끌기도 했죠. 베이비복스가 나오면 객석에서는 뭐 풍선으로 엑스를 표시한다거나 욕을한다거나 등 무서운 분위기가 연출되었답니다. 그리고 샤크라는 룰라의 이상민씨가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기존의 여자 그룹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그때 당시 굉장히 충격적이고 신선했던 그룹이였죠. 의상과 노래 모두 너무 신선했어요. 지금봐도 충격적임.


요즘은 혼성그룹이 별로 없지요. 얼마전에 타이푼이 해체를 한다는 기사도 봤는데요, 이 당시만 해도 혼성그룹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그 첫번째 주자로 코요태!(사진에는 김종민씨와 빽가씨가 없죠? 1집때 멤버입니다) 고음도 쑥쑥 올라가고 굉장히 노래를 잘 하는 신지와 랩을 맡은 김구, 그리고 차승민으로 구성되었었죠. 데뷔곡인 순정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고 특히 나이트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던 곡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98년에 제2의 룰라로 불리우며 데뷔한 샵(역시 이상민씨가 프료듀싱한 그룹) 1집때와 2집때까지만해도 여성 멤버는 세명이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이지혜와 서지영으로 계속되었습니다. 코요태의 음악이 나이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면 샵의 음악은 라디오만 틀면 나올정도로 발표하는 곡 마다 히트를 했었습니다. 두 여 멤버의 불화만 아니었다면 샵의 활동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집니다.


데뷔 초 반짝!했지만 기억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아이돌들. 이글파이브와 OPPA, 팬클럽 등.
이 그룹들도 H.O.T.가 데뷔초 그러했던 것처럼 굉장히 반항적인 이미지에 강한 느낌을 폴폴 풍기며 데뷔를 했지만 이렇다할 히트곡이나 활동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 그룹 속의 멤버들이 지금은 개인 활동을 하며 주목을 끌고있는데요 이글파이브의 멤버였던 리치는 솔로곡을 내며 활동을 했었고, OPPA의 멤버였던 유건도 연기자로 변신하여 꾸준히 활동중이고 특히, 팬클럽(사진 속 제일 왼쪽에 눈을 똥그랗게 뜨며 귀여운척을 하는 아이가 월드스타 비)의 정지훈은 지금 비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중이지요. 남자 아이돌 그룹 말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도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지만(오투포, 투야, 파파야, 클레오, 슈가, 밀크 등) 딱히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그렇게 사라졌답니다.


2세대 아이돌의 등장


우리를 즐겁게 해주던 1세대 아이돌들이 하나 둘 팀 해체를 하고 개인활동을 하면서 공허해진 우리 누나들의 마음을 달래준 그들이 등장했으니, 동방신기와 SS501. 특히 동방신기는 H.O.T.에서 볼 수 없었던 굉장히 색다른 느낌의 그룹으로써 그들의 데뷔곡인 Hug는 가사 부터 뮤직비디오 그들의 의상등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치 순정만화속에서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키크고 여리여리 멋진 오빠들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기존의 아이돌은 대부분이 립씽크를 하며 실력에 대해 이렇다 말할 껀덕지 따위는 없었지만 동방신기의 등장 이후 아이돌은 외모 뿐만아니라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느 하나 빠질것없이 출중해야 한다는것을 알게되었죠. 그들이 처음 데뷔했던 무대를 잊을 수 없는것이 브리트니가 내한했을때 그녀의 무대에 섰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신인 답지 않은 실력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었지요. 그리고 DSP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젝스키스의 뒤를 이을 남자 그룹인 SS501 역시 젝스키스가 그러했던것처럼 굉장히 귀공자 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동방신기 못지않은 노래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과 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죠. 그리고 동방신기와 SS501은 일본에서도 활동을 하며 그 영역을 넓혔고 연기자로 변신하기도 하며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동방신기와 SS501의 해외 활동으로 인한 부재로 국내의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그들이 있었으니, 빅뱅과 원더걸스. 이들은 데뷔 시절부터 굉장히 비슷한 양상을 지녔는데요 케이블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데뷔까지의 모습을 하나하나 보여주었답니다. 그래서 이미 데뷔 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 두 그룹 모두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처음에는 딱히 큰 히트곡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빅뱅은 거짓말을 발표하고 또 원더걸스는 Tell Me를 발표하면서 이들의 노래는 길거리를 지나거나 밥을 먹으러 들어가거나 어디를 가나 쉽게 들을 수 있을정도로 대!히!트를 하며 그 당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연이은 곡들의 히트로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정도로 인기는 대단했답니다. 특히 빅뱅은 음악뿐만아니라 그들의 패션 하나 하나가 핫 아이템으로 명동에만 가면 심심치 않게 빅뱅st를 따라한 남자들을 질리도록 볼 수 있었지요. 그리고 원더걸스는 음악과 춤의 인기로 Tell Me 따라하기 열풍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그 후 빅뱅은 솔로활동을 하면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고, 올해는 빅뱅의 다섯남자가 모두 뭉친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원더걸스는 미국 시장에 진출 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는데요, 한국의 팬들은 그녀들이 어서 한국에서도 활동했으면~ 하고 기다리고있답니다.


연기면 연기, 엠씨면 엠씨, 노래면 노래 다재다능한 멤버들이 모인 초대형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각각 13명과 9명으로 그 합만 무려22명이나 되는 이 그룹.
슈퍼주니어는 데뷔초부터 이들의 역할 분담(?)이 확실히 나누어져있었는데요, 춤을 잘 추는 멤버, 노래를 잘 하는 멤버, 개그를 담당하는 멤버, 진행을 잘 보는 멤버, 연기를 하는 멤버 등으로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하며 모든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못하는게 없는 끼 많은 그룹이랍니다. 예능에서는 망가지는 모습도 보이며 철저히 웃기지만 또 무대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슈퍼주니어. 그리고 이들과 같은 기획사에서 만들어진 소녀시대 역시 멤버수가 많지만 한명 한명 각자의 역할을 잘 해내며 어느 한명을 빼놓고 이야기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모든 척척 해내고 있답니다. 라디오 진행에 쇼 프로 진행, 연기, 뮤지컬, 예능, 음악 프로, 노래 등 등. 최근에 낸 앨범 oh가 음악프로에서 1위를 하는 등 그녀들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릅니다. 이 두 그룹의 인기행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2009년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걸 그룹들이 마구마구 쏟아져나왔는데요, 카라, 투애니원, 포미닛, 티아라,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 걸스 등. 기존의 걸 그룹 부터 새로 등장한 다양한 여자 그룹들이 등장하면서 그야 말로 '걸 그룹이 홍수'였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외모도 음악도 또 컨셉도 재각각인 이 여자 그룹은 저마다의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며 2010년에도 걸그룹의 인기는 계속될지. 역시 기대되는데요, 소녀시대의 컴백과 함께 카라 역시 곧 새 앨범으로 찾아온다고 하니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는군요.


2009년 걸그룹의 대란 속에서도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두 그룹이 있었으니, 바로 2PM과 샤이니.
이미지가 너무 다른 두 그룹이지만 누나들은 이들을 모두 좋아합니다. 어디에서 본 글이 갑자기 생각나는데요, 2PM을 보면 '하앍 하앍', 샤이니를 보면 '우쭈쭈쭈~'한다는 누나들의 반응. 남성다운 매력으로 똘똘 뭉친 2PM과 뛰어난 가창력과 뽀샤시한 외모를 뽐내는 빛나는 샤이니. 2009년 한 해 사이에 무서울 정도로 급 성장해 버린 이 두 그룹의 2010년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바람이 더 있다면 2PM이 어서 7명으로 활동하기를 바라는것? 리드자 박재범이 없는 2PM은 뭔가 2PM 같지가 않아요. 어서 어서 돌아와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2009년 하반기에 혜성처럼 등장한 두 남자 아이돌 그룹, 엠블랙과 비스트.
월드스타 비가 프로듀싱해서 큰 주목을 받았던 엠블랙과 어디선가 본듯한 멤버들(윤두준, 장현승, 이기광 등)로 구성된 비스트. 비슷한 시기에 함께 데뷔하며 누나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이 두 그룹. 2009년은 이 두 그룹의 이름을 알리는 해였다면, 2010년에는 보다 큰 인기를 얻으며 쑥쑥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또 두 팀 모두 지금 새 앨범 준비를 한다고 하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올 한 해 이 두 팀의 행보를 주목해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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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녀시대 포스팅 보러가기 ▶ http://bonus365blog.com/trackback/239


저번 소녀시대 포스팅에서도 그러했듯, 우리는 우리들만의 완소 아이돌을 주머닛속에 넣고 다니고픈 마음이 크다구욧. 그래서 준비한 보너스 팁. 지금 보너스 365에 가시면 아이팟 터치를 응모하실 수 있답니다. 매일 매일 응모할 수 록 당첨확률이 더 커진다구욧. 잊지말고 매일 응모해주세요. 저도 계속 응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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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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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장삘님의 믹시

    Tracked from 장삘 2010/02/16 09:11  삭제

    기를 쓰고 예뻐지려고 하는 데엔 아주 큰 이유가 있는거군요. 으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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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태임 2010/02/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서 나열하신 아이돌들이 이런 글로 칭찬을 할 만큼 한국의 대중음악에 기여를 했을까요? 그건 아니라고봅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흔히 나오는 싱어송라이터형 아이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수한답시고 무대에 나와서 춤추느라 숨차서 노래도 제대로 못부르고 오만가지 죽을상을 쓰는 이 아이들을 볼때마다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얘네들이 정말 가수가 하고 싶어서 노래가 하고싶어서 저기서 저러고 있는 건지 아니면 가수를 발판 삼아 그냥 흔한 연예인이나 하고 싶어서 저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이런 말도 안되는 노래 부르는 아이돌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궁상 2010/02/1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글에서 아이돌을 뮤지션과 비교해 그들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칭찬하지는 않았고 대중음악에 기여한 아이돌이 아니라, 대중에게 '사랑받은 아이돌'이 누구누구가 있었다는것을 포스팅한 글입니다. 물론 요즘 아이돌이 예전에 비해 라이브를 많이 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실력을 보고 아이돌을 좋아하지는 않잖아요. 아이돌은 그저 아이돌일뿐. 그 중 뛰어난 몇몇 가수는 진짜 뮤지션으로 성장하는것이고 대부분은 다양한 끼로 연예활동을 하는것이고.

    • 사실. 2010/02/24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한국의 아이돌들은 미국이나 일본에서 흔히 나오는 싱어송라이터형 아이돌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도 짧게는 3년에서부터 길게는 7년까지 연예인이 될수 없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피나게 연습해온 사람들입니다. 꼭 싱어송라이터여야만 훌룡한 뮤지션이라는 판단은 너무 주관적인 것 같네요. 또한 자신의 노래를 작사 작곡해서 활동하는 아이돌들도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없지도 않지요. 표절시비에 많이 휘말리기는 하지만, 빅뱅의 G-dragon군도 훌룡한 작사 및 작곡 실력을 자랑하고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군과 믹키유천군은 자신들이 작곡한 곡으로 일본활동을 하고, 오리콘 차트 1위까지 한적이 있는 훌룡한 가수들입니다. 가수한답시고 무대에 나와서 춤추느라 숨차서 노래도 제대로 못부르고 오만가지 죽을상을 쓴다고요? 색안경을 벗고 아이돌들의 mr제거 영상을 보십시요. 물론 님 말씀대로 가수한답시고 무대에 나와서 춤추느라 숨차서 노래도 제대로 못부르는 아이돌들도 있지만 동방신기, 빅뱅, SS501, 보아 등등, 군무라 불리울 정도로 격한 춤을 추면서도 소름이 끼칠만큼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는 그런 실력파들도 있습니다. 더이상 이들을 색안경 끼고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세대 아이돌도 훌룡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돌들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최고는 아니여도 최선을 다하는 이들에게 칭찬은 못해줄 망정 비난을 하시는 건 실례가 아닐까요.

  2. 아항 2010/02/1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렀다는 느낌이..!
    HOT 그때는 멋있었는데..지금 보니..전쟁고아같은 느낌.ㅋㅋ

  3. 카라가 2010/02/1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보다 일찍나오고 ss501 데뷔 후 얼마 되지 않아서 나온걸로 압니다만...................

    • BlogIcon 궁상 2010/02/16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뷔순이 아닙니다. 카라가 데뷔를 빨리했으나 주목도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보다 늦었고 2009년에 미스터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었으니까요.

  4. ㅇㅇ 2010/02/17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이랑 애프터스쿨도 따로 만들어주시지.. 막 누나돌? 요래서,ㅋㅋㅋ click-b, ft island, cnblue 2am, fx가 없네요...; 얘네는 거의 독보적인가요..?ㅋㅋㅋㅋㅋ 씨앤블루는 요새데뷔해서 좀 그렇다지만 나머지들은 데뷔한지도 꽤되고 인기도 꽤 있는데 왜 없을까요.ㅠㅠㅠ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넣을람 포스팅의 끝은 안드로메다로 가있을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 기획해보도록 하지용.
      요새 아이돌 중심? ㅎㅎ

  5. 은댕이 2010/02/1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재범. 돌아와 ㅠㅠ 니가 리드자잖아 ㅠ

  6. 두준이 2010/02/18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준이는 정말 투펨과 잘 어울리는 외모인듯 ㅋㅋ

  7. 사과꼭지 2010/02/18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화3집 Only you가 아니라 Only one에요~ 정정부탁드립니다^^

  8. 나뭐지? 2010/02/23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지?나왜다알고있는거지?나고등학생맞나?
    .............
    아 H.O.T.랑 젝스키스랑 진짜 대단했는데..
    지금아이돌들과는차원이다른데,스케일부터달랐다죠 !
    콘서트한다고하면 학교에서 조퇴못하게 막고, 지하철시간을 움직였었죠 !
    진짜 멋있었는데..
    문희준오빠 여동생분이 젝스키스팬이셔서 참 재밌는 에피소드들도 많았는데...ㅋㅋ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헙, 제가 중학교때 H.O.T와 젝스키스 팬이 넘실넘실이었는데 말이죠. 님은 그럼 몇살때...? ㅎㅎ
      아무튼 저희는 조퇴를 못하게 하면 그냥 수업 째고 나가는 아이들도 많았답니다. 무서븐 아이들 ㅎㅎ
      단체로 테이프 샀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땐 정말 워크맨 하나에 행복했는데 ㅋㄷㅋㄷ

  9. g 2010/02/2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크릿이랑 에프엑스는 없다 ㅎㅎ..;;

  10. 2010/02/2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2010/02/2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주니어랑 소녀시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언제 라이벌됐음??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벌 구도라고 써 놓은것만 라이벌구도이고
      나머지는 소개입니다. 흐름 순의 소개요.
      포스팅을 다 읽어보시면 아실것 같습니다. ㅎㅎ

  12. 22 2010/02/2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소녀시대를 시작으로가 아니라
    2007년이 소녀시대 데뷔 입니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다투면서 걸그룹이 홍수처럼 나왔죠.
    원더걸스->카라->소녀시대 순으로 데뷔입니다.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뷔순이 아니라 주목도 순으로 이해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소녀시대는 그럼 3년차이군요. ㅎㅎ
      세월 참 빠릅니다.

  13. S.E.S. 2010/02/24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S.E.S.팬이었는데..
    물론 지금도..한명한명 꼬박꼬박 활동하는거 다 찾아보고 ㅠㅠ
    책상한구석에 여전히 S.E.S.활동시절 사진 잡지 팬시사진
    모아놓은거
    가끔보면서 행복해하기도..^^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러셨군요.
      전 핑클도 좋아하고 S.E.S도 좋아했지용.
      H.O.T와 S.E.S는 점을 꼭 찍어줘야 한다며...
      저 마침표 없이 그냥 hot이라고 쓰거나 ses라고 쓰면
      정말 욕먹었었다는 ㅎㅎㅎ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14. 클레오팬 2010/02/24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베이비복스랑 라이벌구도는 클레오 예요..
    샤크라는 2000년대 초반에 쥬얼리랑 나온거구..
    베이비복스랑 클레오데..

    • BlogIcon 알뜰한씨 2010/02/24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벌 구도가 아니지요.
      라이벌 구도라고 써 놓은 것만 그렇습니다. ㅎㅎ
      클레오가 액자 들고 찍은 뮤직비디오가 생각나는군요.

  15. 재범아ㅠ 2010/02/24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가 없으니까 2pm같지가않아ㅠㅠㅠㅠ

  16. 응? 2010/02/24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랑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가 훨씬훨씬 완전 더 많을걸요......?

  17. BlogIcon 오승주 2010/02/2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뭐임 FTIsland는 없나요?
    2007년하고 2008년은 FTIsland가 신인상 휩쓸고 다했는데
    뭔가요 이건.
    샤이니도 있는데 비스트도 있는데 왜 FTIsland는 없나요
    씨엔블루는요? 아 진짜 ㅋㅋㅋㅋ
    밴드라고 무시하나요 지금?
    우리 FTIsland 무시하지마세요

  18. 으......? 2010/02/2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라이벌구도는 이해가가는데,,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는 라이벌이라고 보기엔 ㅋ
    데뷔년도부터 차이가 나는데다, 같은시기에 활동을 한적도 없고 ;; 또 결국 말하자면 앞서 데뷔한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가 벌어들인돈으로 소녀시대가 있을수있었던거니까,, 라이벌이라기보단 친한 선후배관계?ㅎㅎ
    ㅋㅋㅋ 근데 거의다 공감?가네요 ㅋㅋ 재밌게봤습니다 ㅎㅎ

    • 글좀읽고댓글달길 2010/03/01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이벌은 에쵸티 젝키, 에쎄쓰 핑클만 라이벌이라고 해놨는데 뭘 자꾸 라이벌 구도래

  19. 2010/02/2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ㅠ0ㅠ 2010/02/24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TISLAND 는 없나요??
    그래두 신인상 싹 휩쓸었는데.... ㅠ0ㅠ
    비스트랑 엠블랙은 신인인데두 있는데...
    ... ... ... ... ... ... ... ... ... ... ... ... ... ...
    설마... 밴드라고 아이돌로 안 쳐주신 건가여??

  21. 프리마돈나 2010/02/24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T는왜없어요??그리고솔까2007년과2008년초기를빛낸건FT인데요..
    신인상은엡티가다휩쓰러렀는데요??
    얘네아이돌밴드에요..
    장난해요??
    졸라그리고어떻게더블이랑동방이랑라이벌이라고해놓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씨엔블루야인디밴드라서없다곤하지만..
    FT는아이돌인데요...
    장난하는것도아니고이딴거쓸라면재데로알고쓰세요..

    • wjddy 2010/02/2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프티 없어서 기분나쁜건 알겠는데 ㅋㅋㅋ
      재데로->제대로에요^^

      그리고 위에 댓글 안보셨나요? 가수마다 다 집어넣을려면 끝이 안드로 메다로 간다잖아요 ㅋㅋㅋ

      여기서 엡티 팬이 이렇게 댓글달면 욕먹는건 누굴까 생각해 보실래요?ㅋㅋ

    • ㅋㅋㅋㅋ 2010/03/0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씨엔블루가 인디밴드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ㅌㅋ 2010/03/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엡티가 초기빛내고한건 다이해가는데
      씨엔블루가인디밴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프리 2010/02/2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엡티엠넷2007년곡사랑앓이가1위고2위가빅뱅마지막인사에요..
    2007년과2008년을휩쓴건FT에요

    • dkdnd 2010/02/2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년노래하면빅뱅의거짓말아닌가요?그걸로인해서빅뱅이대히트를친걸로알고잇는데요 마지막인사가사랑앓이보다한위낮지만거짓말과비교하면사랑앓이보다더인기가많은데요ㅋㅋㅋㅋ?팬을떠나서생각해보세요

    • 에프티아일랜드 팬들 2010/03/0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여기와서이럼?
      난 그 누구의 팬도아니고 아이돌따윈 관심 없지만 빅뱅 노래는 알아도 걔네 노랜 모르겠다~ 고로 일반인들(너같은 빠순이 제외하고)에게는 에프티아일랜드인지 뭔지도 그냥 듣보일뿐

  23. EVERLASTING 2010/02/24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운아이드걸스는 걸그룹폭풍 속에서 나온 그룹이 아닙니다.

    2006년에 발라드가수로 데뷔를 했는데....... 이번 abracadabra열풍으로 대히트를 치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아이돌이라고 알더군요....... 심지어 예능에서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글고 위에분들 다 한사람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ft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브아걸언니들이 언제부터 아이돌이 됐는지...참....ㅋㅋㅋㅋㅋ

    • 브아걸 2010/03/01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압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이름을 빌려, 그들만큼의 실력을 지닌 실력파 보컬 여자가수였지만 그녀들의 노래는 그닥 대중에게 인기는없었죠.(전 세컨드 좋아함) 그녀들의 1집을 좋아했던 분들은 다시 그때 처럼 멋진 음악을 들려주길 바라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브라카다브라같은 대중적음악을 선보이며 방송활동도 많이하고 심지어 '성인돌'이라고까지 스스로 말하며 예능에서도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고있죠. 브아걸이 뭐 2009년에 혜성같이 등장했단 말이 아니고 그 해를 빛낸 가수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글을 좀 읽어주시길 바람

  24. BlogIcon 아키라 2010/02/24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태클도아니고 카라 팬도아니지만

    데뷔는 소녀시대보다 카라가 먼저 했어요.

    그러므로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라는 곳에 카라는 좀 아닌거 같네요.

  25. 2010/02/2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6. BlogIcon Hannah Jang 2010/02/24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확실한 sing a song writer 구요. Kiss the baby sky 썻구요, colors~melody and harmony 등 여러 곡 작곡해서 앨범에 실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자꾸 아이돌에 대한 나쁜 점을 꼬집지 않았으면...

  27. BlogIcon 오승주 2010/02/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보다 거짓말이 사랑앓이 보다 한수 높았다고
    2007년 한해를 사랑앓이 그리고 꽃미남 밴드로
    휩쓴 FTIsland를 뺀다는건가요? 아 진짜 존나 어이 개털려 ㅋㅋㅋ
    어이. 샤이니도 있는데 FTIsland는 왜 없냐고.
    씨엔블루도 있는데 왜 FTIsland는 없냐고
    비스트도 있는데 왜 FTIsland는 없냐고.
    지금 FTIsland 무시함?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글써.
    FTIsland도 아이돌이야. 개나소나 다 올려놓고 FTIsland는 없음?
    ㅋㅋㅋㅋㅋ 어이 개털린다구요 응?

    • ㅋㅋㅋㅋㅋ 2010/03/0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걔넨 개나소보다도 못하니까 여기와서 이러지마슈.. 에프티팬들아 ㅋㅋㅋㅋ 난 걔네 이름도 모르겠다 이홍기빼고

  28. 오우 2010/03/0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라고 부를수있던 아이돌들을 오랜만에보니 기분이좋네요 ㅎㅎ 지금 아이돌들은 멋있는데도 나보다 어리다는게 실감이 안나기도하고 ㅎㅎ 저때가 순수하고 재밌었던것같에요 요새도 교보문구?라고하나요 팬시코너가면 HOT나 젝키등 사진이팔아서 샀었는데 ㅎㅎ 지금보면 참 유치한각도인데 너무 멋있었음


설 연휴의 마지막날! 너무 너무 아쉽다!! 아직도 음식은 많이 남고, TV에서는 설 특선 영화가 계속 나오지만, 오늘이 지나면! 내일 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니! 그.래.서, 너무나도 슬픈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가족 영화를 준비했어요. 설에 온 가족이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또 TV도 보고 윷놀이도 하셨나요? 그래도 무언가가 부족하다면? 아이부터 어른이 봐도 재미난 영화 한 편 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애니메이션에서 부터 귀여운 동물들과 아기들이 나오는 영화에서, 감동 영화까지! 가족 영화와 함께 연휴의 마지막 날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니모를 찾아서/ 업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언제봐도 재밌더라구요. 아이들만 보는 만화라고만 생각하지마세요! 감동과 재미가 있어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신나게 볼 수 있는게 바로 애니메이션이라구요! 특히나 요즘은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에서부터 3D 애니메이션까지, 그리고 월레스와 그로밋 같은 클레이 애니메이션도 있지요.
<월레스와 그로밋>은 저 초등학교 나왔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전 집에 비디오까지 소장하고 있어요. 굉장한 팬이지요. 표정 하나하나가 어찌나 섬세한지, 3D영화 못지 않은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시리즈를 가지고 있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전자바지 소동. 어느 에피소드 하나 빼놓을것 없이 완소이니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보시길 강추합니다.
그리고 픽사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손 꼽히는 <니모를 찾아서>와 최근 애니메이션인 <업>. 전 픽사 애니 중에 토이 스토리를 가장 좋아하지만 감동의 전율이 찌릿찌릿한 영화로는 니모를 찾아서와 업을 따라올만한 애니가 없지요. 아들 니모를 찾기위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닷속에 과감히 뛰어든 니모의 아버지 말린의 이야기. 그리고 업 속에 나오는 꼬마 아이 러셀은 제가 듣기로는 한국 아이를 모델로 그렸다고 하는데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수천개의 풍선들이 집을 들어올리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장면에서의 찌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 없군요.



신부의 아버지/ 애들이 줄었어요/ 캐스퍼
역시나 제가 모두 초등학교때 재미있게 봤던 영화들이에요. 너무 예전인가요? 하지만 지금봐도 유쾌한 영화들이랍니다. 특히 <신부의 아버지>는 아버지 역할을 굉장히 많이 하는 배우(12명의 웬수들에서도) 스티브 마틴이 역시 아버지 역을 맡았지요. 애지중지 키우던 딸의 결혼을 앞두고 뭔가 마음 한구석이 공허해지는 아버지의 모습을 잘 그려냈는데요, 전 그당시에도 굉장히 어렸지만 뭔가 뭉클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 뒤로 <신부의 아버지 2>도 나왔는데 뭐 그 영화도 꽤 볼만하답니다. 그리고 역시 제가 비디오로 소장하고 있는 <애들이 줄었어요>. 그 당시 저에겐 정말 최고의 영화였답니다. 아버지의 축소기 발명품때문에 애들과 이웃집 아이들까지 줄어들면서 생기는 이야기랍니다. 이 영화의 흥행 이후로 다양한 시리즈도 나왔어요, <아이가 커졌어요>, <아빠가 줄었어요> 등. 그래도 애들이 줄었어요가 최고인듯. 
그리고 <꼬마 유령 캐스퍼>. 이것 역시 제가 초등학교때 봤던 영화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바로 캐스퍼 역을 맡은 데본사와. 유령 캐스퍼가 마지막에 잠시 사람의 모습으로 나오는데 그때 그 역을 했던게 바로 데본사와랍니다. 그 당시 그의 꽃미남 외모에 어찌나 가슴이 설렜는지, 밤 잠을 설칠 지경이였지요. 그때 생각하니 또 가슴이 벌렁 거리네요. 



하치 이야기/ 꼬마돼지 베이브/ 아름다운 비행
최근 헐리웃에서도 리메이크되어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하치 이야기>. 우리의 진돗개 이야기와도 비슷한데요, 참 영화를 보며 느낀점운 사람보다도 개가 나을 수 있다는 것. 자신에게 사랑을 준 주인에게 끊임없이, 목숨이 다할때까지도 애정으로 보답하는 강아지의 충성심. 가슴 뭉클, 눈물 찔끔 나올 만큼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이래서 다들 강아지를 키우는것일까요? 사람은 배신도 하고 뒤도 돌아서지만 개들은 주인에 대해서만큼은 무조건적이잖아요.(물론 안그런 강아지들도 있지만요) 일본에 하치가 있다면 미국에는 베이브가 있다! <꼬마돼지 베이브>는 저에게 최고의 스타였습니다. 돼지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깨준 귀여운 영화에요. 아기 돼지가 이렇게 귀여울줄은 정말 몰랐어요. 거기에 어찌나 똑똑하게 연기를 잘하는지~ 제가 어디에서 본것 같은데 베이브 역을 맡은 돼지가 잘 커서 여러 돼지로 교체를 했다는 그런 후문이. 아기의 몸을 계속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작은 돼지들로 계속 바꿔가며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어쨌든 너무 귀엽고 따뜻한 영화입니다. 강력 추천.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그들과 거위. 이들의 관계와 거위를 하늘로 날게 하기 위한 노력 등 온통 감동인 영화 <아름다운 비행>입니다. 특히 제가 아직도 기억하는것은 잊지 못할 그 장면, 포스터에서도 볼 수 있듯 날지 못했던 거위가 아버지와 아들의 노력으로 하늘을 비행하는 장면. 아름답고 소름까지 돋는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동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마이키 이야기/ 베이비 데이 아웃/ 아기와 나

이보다 더 귀여운 아기들이 또 있을까? 아기들만 봐도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깜찍한 영화들. <마이키 이야기>는 아마 미성년자 관람 불가의 영화인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저는 초등학교때 이 영화를 봤습니다. 물론 약간의 야한(?) 장면도 있지만 아기의 나레이션이 굉장히 인상깊은 영화입니다. 아기들의 속마음이 정말 저런것일까? 하는 기막힌 상상력이 만들어낸 코믹 영화로 존트라볼타의 젊은 시절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마이키 이야기 역시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지만 역시 1편이 가장 낫더군요. 그리고 아기, 하면 바로 떠오르는 영화 <베이비 데이 아웃> 어찌나 똑똑한 아기인지 엄마와 읽은 동화책을 기억하고는 그대로 움직이는 영특한 아기. 그리고 그 아기를 납치한 세명의 멍청한 아저씨들. 아기를 납치해 돈을 요구하지만 계속해서 아기에게 된통 당하는 아저씨들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전 이 영화가 2편도 나올줄 알았는데(마지막 장면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더 이상 나오지는 않았더군요.
그리고 외국 아이들에게 도전장을 낸 귀여운 아기! 문메이슨이 나오는 <아기와 나>. 인기 CF의 요소가 여자, 아기, 동물이라고 하는데, 가족영화도 역시 아기와 동물이 나오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문메이슨만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질 않나요? 어쩜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울까요?  문메이슨을 보살피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는 미남 장근석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보너스>

행복한 설 연휴의 마지막날 가족들과 영화를 보기만 하면, 눈은 즐겁겠지만 입은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한 알뜰 살뜰 팁!
보너스 365의 쿠폰게시판을 이용해, 저렴하게 피자 먹자! 도미노 피자 15%, 20% 할인 쿠폰이 올라왔어요. 쿠폰을 이용하여 저렴하게 피자도 사고, 설날에 가족들에게 한턱 거하게 쏘는것은 어떠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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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이와 알뜰한씨네 블로그가 굉장히 사랑하는, 버거의 왕! 버거의 위엄! <버거킹> 쿠폰을 준비해왔어요. 버거킹의 와퍼가 저는 매우 좋지만, 가격이 맥도날드의 세트와 거의 맞먹는 수준이라. 쉽게 자주 가지 못했는데 말이지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 쿠폰만 있다면, 버거킹 문앞을 그냥 지나치는 일은 이제 더이상 no! no! no! 자신있게 버거킹으로 향해주세요. 지금 당장!
++ 와퍼주니어를 시키면 하나를 더 주는 1+1 쿠폰 부터, 와퍼 단품만 구매해도 세트로 업! 업! 업! 할 수 있는 쿠폰과 치킨버거세트 할인 쿠폰까지! 이 쿠폰으로 버거킹 완전 정복해보아요! 예~~
지금 보너스 365의 쿠폰게시판에 이 버거킹 쿠폰들이 마구 마구 올라오고 있다구욧. 알뜰살뜰 꼼꼼한 우리 보너스남녀는 매일 매일 쿠폰게시판을 체킹해주는 센스! 잊지마시라구요.



늘 새로운 쿠폰으로 우리들을 풍족하게 해주는 쿠폰게시판의 단골손님! 버거킹 쿠폰이 이렇게나 많이 올라와있어요. 지금 쿠폰게시판은 후끈후끈하다구요. 많은 분들이 이미 쿠폰을 이용해서 버거킹을 정복했다는 그런 후문입니다. 하하
보너스 365에 가입하시면 쿠폰게시판을 마음대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로그인을 해야 쿠폰게시판에 올라온 쿠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가입안하셨다면 어서 서둘러주세요! 라잇놔우!)




버거킹 모바일 쿠폰

저 궁상이는 저 많은 버거킹 쿠폰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모바일 쿠폰을 이용해보려고 해요. 지금 버거킹에서 한창 진행중인 이벤트인데요, 버거킹의 모든 매장에서 이 쿠폰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대명오션월드점, 부산 센텀 신세계점, 용평리조트점, 인천공항점, 잠실야구장점 제외) 어떤 쿠폰들이 있는지 한번 찬찬히 살펴볼까용?


와퍼주니어 단품을 하나 구매하시면 똑같은 와퍼주니어 단품을 하나 더 주는 <와퍼주니어 1+1>쿠폰부터, 와퍼만 단품으로 구매했을시 세트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쿠폰, 핫 아메리카노 마일드를 하나 더 주는 1+1 쿠폰까지. 이렇게 총 세가지의 모바일 쿠폰을 여러분께 쏩니다. 팡팡팡! 한 쿠폰은 1인1회 쓸수있고 총 3번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하실 수 없구요, 쿠폰을 휴대폰으로 전송받고 나서 5일동안 사용하실 수 있어요.(5일이 지나면 사용하실 수 없으니 잽싸게 쿠폰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궁상이는 와퍼 단품을 구매하면 세트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쿠폰을 전송받았답니다. 호호호!


버거킹 홈페이지에서 본인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동의>하기를 체크 한 후, 전송받기를 누르면 곧바로 휴대폰으로 모바일 쿠폰이 짜잔~ 도착합니다. 위에서 말했든 5일 안에 사용하셔야 하고, 총 3번 다운 가능하답니다!


버거킹 불고기 와퍼 단품이 4천5백원이고 와퍼 세트로 구매를 할 시에는 6천3백원인데요, 모바일 쿠폰만 있으면 4천5백원으로 세트를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정말 최고에요! 전 이제 2번의 다운기회가 남은것인가요? 하하 다 받아버릴테야!!
어쨌든 1800원의 이익을 보게 되는 모바일 쿠폰, 1800원 절약 할 수 있다는게 어딥니까!


먹기전에 여러분에게 인증해주는 센스. 사진상으로는 먹음직스러움을 제대로 담기에는 너무 부족해요. 까비 까비 아까비! 초고화질의 카메라로 찍어 간직하고픈 마음. 배고플때마다 우울할때마다 사진 들여다보며 마음을 달래고파!!
가격면에서는 물론 맥도날드가 싸지만, 역시 맛은 버거킹이 한수위인듯. 하지만 전 맥도날드 런치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 앞으로도 종종 이런 대박 쿠폰을 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그럼 이 먹음직스러운 와퍼를 자주 자주 먹을 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허허.
다시 먹고싶은!!


푸짐한 상추와 토마토 마늘 등과 버거킹 만의 두툼하고 맛있는 불고기 패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와퍼의 맛.
여러분도 모바일쿠폰으로 이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전 와퍼 단품 쿠폰도 곧 이용할 생각이에요!

그 밖에 쿠폰게시판에 있는 버거킹 쿠폰으로는 와퍼주니어 세트 구입시 와퍼주니어 버거 단품 제공 1+1쿠폰과 치킨버거 세트 구입시 천원 할인 가능한 쿠폰이 있어요. 와퍼주니어 1+1 쿠폰은 2월 15일까지 사용으로 그 기간이 짧으니 서둘러 이용해주시길 바라구요, 치킨버거세트 할인 쿠폰은 3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답니다. 쿠폰게시판에 들어가셔서 출력 가능하며 동일한 쿠폰 번호로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는 쿠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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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타이타닉으로 한국 최다 관객을 동원한적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야심찬 그 작품 아바타가 인기가 식을줄 모릅니다. 저도 예매 한달만에 아이맥스로 힘겹게 봤어요. 여전히 아이맥스는 매진 행진. 아바타의 위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워낙 화려한 볼거리가 많아 이미 봤던 분들은 또 보기도 하셨을텐데요. 아직 못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꼭 아바타의 예매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바타와 함께 꾸준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전우치 역시 600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였는데요, 익살스러운 강동원님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그에 반면 전우치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강동원을 만날 수 있는 의형제! 의형제는 아바타, 전우치보다도 훨씬 늦게, 최근에 막 개봉 한 영화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연기로 관객들의 입소문이 나고 있는 영화입니다. 저도 개봉 첫날에 보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으로 아직 못봤는데, 당장이라도 보고파요. 특히 송강호님의 연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개봉 : 2009.12.17 (12세 관람가) 
감독 : 제임스 캐머런 
출연 :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http://www.foxkorea.co.kr/avatar

전우치
개봉 :  2009.12.23 (12세 관람가)
감독 : 최동훈 
출연 :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http://www.jeonwoochi.co.kr/

의형제
개봉 : 2010.02.04 (15세 관람가)
감독 : 장훈 
출연 : 송강호, 강동원  
http://www.song-gang.co.kr/



아바타가 많은 관객을 불러 모으며 저 멀리 앞서나가고 있는 와중에 우리의 정서와 잘 맞는, 잔잔한 영화 두편도 개봉을 하고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하모니와 식객2인데요, 특히 식객은 전편에서 화려한 음식과 두 요리사의 대결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있는데 2편에는 김정은씨와 진구씨가 바톤을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김치대회에서 그 화려한 열전을 펼치는데요, 김정은씨와 진구씨의 대결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가슴 뭉클 감동을 전해줄 영화 하모니는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이미 보신 관객들이 많으실거에요. 발렌타인데이에 특별한 감동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하모니와 식객2는 어떠실런지요?

하모니
개봉 : 2010.01.28 (12세 관람가)
감독 : 강대규 
출연 : 김윤진, 나문희, 강예원, 이다희, 장영남, 박준면, 정수영    
http://www.harmony2010.co.kr/

식객 2
개봉 : 2010.01.28 (전체 관람가)
감독 : 백동훈, 김길형 
출연 : 김정은, 진구, 왕지혜  
http://www.kimchiwar.co.kr



기다리고 기다렸다! 아바타에 대적할만한(과연?) 스케일 큰 헐리웃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울프맨. 아바타 못지 않게 화려한 CG와 볼거리로 벌써부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하는 바로 그 영화입니다. 저는 베네치오 델 토로를 원래 좋아하던 사람으로서 울프맨은 꼭 보려고 하는데요, 진정한 짐승남의 매력을 이 영화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설렘과 기대?! 하하
번개도둑의 고대 그리스 신들과 현실이 함께 공존하는 가상의 도시에서 제우스의 무기인 번개가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영화인데요, 소재가 굉장히 독특하지 않나요? 과연 어떻게 내용을 풀어나갈지 궁금해지는데요, 신들의 능력을 돋보이게 해줄 다양한 볼거리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특별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울프맨> 강력 추천합니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개봉 : 2010.02.11 (12세 관람가)
감독 :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 로건 레먼, 피어스 브로스넌, 우마 서먼, 숀 빈
http://www.foxkorea.co.kr/percy

울프맨
개봉 : 2010.02.11 (18세 관람가)
감독 : 조 존스톤 
출연 : 베니치오 델 토로, 안소니 홉킨스, 에밀리 블런트
http://wolfman2010.kr/



발렌타인데이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연인들의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 날만 커플들이 쏟아져 나오곤 합니다. 이 많은 커플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화는? 바로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로맨틱 코미디! 적절한 재미도 있고, 남녀의 밀고당기기가 나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개봉하는 영화가 두편이 있는데요 하나는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마구 마구 나오는 <발렌타인 데이>, 그리고 또 하나는 <헤이트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헤이트 발렌타인 데이
쿨~하고 당당한 골드미스 제네비브는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언제나 5번의 데이트만 하고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있는 뉴욕 최고의 연애고수.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전수하는 연애 코치로 유명한 제네비브는 어느 날, 레스토랑 사장인 그레그를 만나게 된다. 로펌 출신의 엘리트인 그는 알고 보니 연애라고는 도통 모르는 쑥맥 소심남.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은 5번의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는 계약연애에 합의한다. 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은 4번째 데이트에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박 3일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함께 이틀을 보냈으니 2번의 데이트라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그레그는 5번의 데이트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해 더 이상 제네비브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반면, 밤을 함께 보내는 것쯤이야 한 번의 데이트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제네비브는 5번째 데이트가 아직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두 사람의 뜨거웠던 2박 3일의 데이트는 한번일까, 두 번일까?

발렌타인 데이
남친과의 뜨거운 첫날 밤을 보내고픈 소녀, 짝사랑에 마음이 아픈 7살 꼬마, 핸드폰이 유일한 데이트 상대인 여자, 한 남자와의 연애가 지겨운 여자, 애인에게 프로포즈한 뒤에야 오랜 친구에게 두근 거리는 남자.. 한창 달콤한 커플도, 솔로 탈출을 꿈꾸는 남녀도, 위기의 커플도, 이별한 연인도, 세상 모든 이들이 사랑을 꿈꾸는 특별한 날! 과연 이들의 발렌타인 데이는 행복할 수 있을까?

액션, SF,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등 없는게 없는 다양한 영화들로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및 내용 참고 - 네이버 영화)


보너스 TIP>


발렌타인데이에도 멈출 수 없다! 어김없이 계속되는 왕대박 보너스 쿠폰.  롯데시네마와 CGV 영화예매권 10매
무려 80000원 어치의 영화 예매권이라고 할 수 있죠. "에이 내가 어떻게 당첨되겠어?"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매일 응모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구욧. 또 댓글 등록한 분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드리니, 보너스 쿠폰 놓치지마세요.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하나 더!
쫀득쫀득~ 입에서 살살 녹는 콜드 스톤 아이스크림 1000원 할인 쿠폰!
지금 보너스 365 쿠폰게시판에서 바로 출력 가능하답니다. 콜드스톤 전 매장에서 사용가능하며 2월 28일까지 사용하실 수 있어요. (중복할인 불가능) 발렌타인데이, 영화도 즐겁게 보고~ 콜드스톤에서 저렴하게 아이스크림도 먹고! 1석2조, 알뜰살뜰 알콩달콩 데이트 즐기시길 바랍니다.
<쿠폰 게시판 바로가기>


오늘 할인된 가격은 '75,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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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영화 &lt;발렌타인 데이&gt; - 돈내고 보는 일일시트콤

    Tracked from 대화와 소통과 어제 먹다남은 펩시 2010/02/11 23:26  삭제

    진부한 스토리, 진부한 캐릭터, 눈에 띄는 점이라면 바로 제시카 알바, 앤 해서웨이, 애쉬튼 커처, 테일러 스위프트, 제이미 폭스를 비롯한 이른바 '초 호화' 캐스팅, 그리고 <식스센스>를 뒤엎는 엄청난 반전. 우리 모두 굿 다운로더가 되자! 영화관에서 보는것은 너무 아깝다. - 머리아픈 전개 이 <발렌타인 데이>는 러브액츄얼리 같은 멀티플롯, 로맨스 코미디 영화이다. 그러나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다면 러브액츄얼리의 경우 이 수준으로 복잡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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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선 영화 편성표에 이어 설날 특선 영화 편성표를 들고 찾아온 궁상입니다. 올해 설에도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이 많이 방송되는데요, 근데 이건 개인적인 제 생각인데 제가 어렸을때(라고 해봤자 중, 고등학교때 쯤?)는 설이나 추석때 TV에서 굉장히 최신 영화도 많이하고 재미있는 영화가 많았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때보다는 조금 덜 한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마세요. 2008~09년 사이에 개봉했던 다양한 영화들도 많이 준비되어있다구욧! 그럼 흥미로운 영화 위주로 이번 설날 특선 영화, TV편성표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 케이블과 지상파 설날 특선 TV 편성표


12일 (금요일)

 

SBS

MBC

KBS 2

KBS 1

EBS

OCN

채널 CGV

슈퍼액션

XTM

 10시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5시

 

 

 

 

 

 

소림축구

 

 

 

 8시

국가대표

 

 

 

 

 

 

 

 

 9시

 

 

 

 

 

 

 

 

 

 10시

 

북극의 

눈물

 

 

 

 

 

 

 

 11시

 

 

 

 

 

 

 

 

 

 12시

 

 

 

못말리는 결혼

 

 

 

 

 


13일 (토요일)

 

SBS

MBC

KBS 2

KBS 1

EBS

OCN

채널 CGV

슈퍼액션

XTM

 10시

 

 

 

 

하이스쿨 뮤지컬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3시

 

 

 

 

 

내셔널 트레저 2

마린보이

 

 

 

 7시

 

 

 

 

 

 

 

배트맨 비긴즈

 

 8시

 

 

 

 

 

 

 

 

 

 9시

 

 

맘마미아

 

 

 

 

 

 

 10시

 

 

 

 

 

 

트랜스포머

 

 

 11시

 

 

 

밀양

 

 

 

 

 

 12시

러시아워 3

 

타짜

 

 

 

 

 

아내가 결혼했다


14일 (일요일)

 

SBS

MBC

KBS 2

KBS 1

EBS

OCN

채널 CGV

슈퍼액션

XTM

 10시

 

적벽대전 2

 

 

하이스쿨 뮤지컬 2

 

 

 

 

 

 2시

 

 

 

 

 

13구역 2

 

 

 

 

 9시

 

 

 

 

 

 

 

 

 

 10시

 

 

과속

스캔들

 

 

 

인디아나 존스 4

 

디스터비아

 11시

 

 

 

 

 

 

 

 

 

 12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시

 

 

 

우아한 세계

 

 

 

 

 


15일 (월요일)

 

SBS

MBC

KBS 2

KBS 1

EBS

OCN

채널 CGV

슈퍼액션

XTM

 10시

 

 

 

 

 

 

 

 

 

 11시

 

7급 공무원

 

 

 

 

 

 

 

 12시

 

 

 

 

 

 

 

 

 

 

 9시

 

 

 

 

 

 

 

 

 

 10시

 

 

 

 

 

 

 

 

 

 11시

 

 

슬럼독 밀리어네어

 

 

 

 

 

 

 12시

BB 

프로젝트

사생결단

 

 

 

 

 

 

 

 1시

 

 

 

 

 

 

 

 

 



케이블 - OCN, 채널 CGV, XTM, 슈퍼액션 TV 편성표


화려한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인 내셔널 트레져와 트랜스포머가 연휴의 화끈한 시작을 알려줍니다. 트랜스포머1편이지만 워낙 한국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언제봐도 재미있기에! 이번 설에도 놓칠 수 없어요! 그리고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도 케이블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전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개인적으로 참 할말 없었습니다. 역시 원작을 제대로 살리기에는 많이 무리가 있었던듯 싶고, 그래도 여배우가 손예진이라 그나마 조금 그럴듯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정서와는 맞지 않았던 그 영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2일
오전 10:00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 XTM
오후 5:20 소림축구 - 채널 CGV

13일
오전 10:00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 XTM
오후 3:00 마린보이 - 채널 CGV
오후 3:10 내셔널 트레저 2 - OCN
저녁 10:00 트랜스포머 - 채널 CGV
저녁 7:00 배트맨 비긴즈 - 슈퍼액션
밤 12:00 아내가 결혼했다 - XTM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영화인 13구역 얼티메이텀(13구역 2)와 너무 오랜만에 우리곁에 다시 돌아온 인디아나 존스, 그리고 샤이아 라보프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디스터비아까지!
개인적으로 궁상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로 뽑는 13구역. 아무런 장치 없이 벽을 타고 내리고 뛰고 화려한 프랑스의 액션 진수를 맛 볼 수 있기에 이런 명절에는 딱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예전의 섹시함은 조금 없지만 여전히 멋졌던 해리슨포드의 인디아나 존스까지! 특히 이날 채널 CGV에서는 인디아나 존스의 모든 시리즈를 연속 방송합니다. 혹시나 전 시리즈를 모두 못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놓치지 마세요.

14일
오후 2:50 13구역 2 - OCN
저녁 10:00 인디아나 존스 4 - 채널 CGV
저녁 10:00 디스터비아 - XTM


지상파 - SBS, MBC, KBS1,2, EBS TV 편성표


스키점프의 매력에 온 국민을 빠져들게 한 그 영화 국가대표를 지상파 방송에서 볼 수 있다니! 두둥! 아무래도 설 연휴가 동계올림픽 시즌과 겹치다보니 이런 영화도 바로 바로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된것이 아닌가 싶어요. 전 굉장히 기분이 좋답니다. 호호호! 하정우님을 온 가족과 함께 보게된다니! 그리고 최근 아마존의 눈물로 다큐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또 불러일으킨바있는데, 그 시초가 되었던 명품 다큐인 북극의 눈물 극장판도 올 설 연휴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저는 북극의 눈물 극장판은 보지 못했는데, 정말 보고 싶었었거든요! 오예! 그 밖에 맘마미아, 칸의 여왕 전도연을 만들어낸 영화 밀양 까지. 모두 지상파 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2일
저녁 8:50 국가대표 - SBS
저녁 10:55 북극의 눈물 <극장판> - MBC
밤 12:45 못말리는 결혼 - KBS1

13일
오전 10:00 하이스쿨 뮤지컬 - EBS
저녁 9:05 맘마미아 - KBS2
저녁 11:30 밀양 - KBS1
밤 12:00 타짜 - KBS2
밤 12:40 러시아워 3 - SBS



귀여운 썩소 한방으로 국민의 귀염둥이가 된 석현군! 그리고 국민 여동생 박보영을 만들어낸 과속 스캔들(차태현님도 좋아합니다 ㅋ) 2008년 12월이 생각나네요. 12월 31일을 이 영화로 마무리 했었는데 말이지요. 재미면 재미 감동이면 감동 어느하나 빠지지 않을 만큼 괜찮았던 영화인데, 올 설에 TV에서 이 작품을 만나볼 수 있군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시청하기에 딱인 영화일듯 싶어요.

14일
오전 10:00 하이스쿨 뮤지컬 2 - EBS
오전 10:30 적벽대전 2 - MBC
저녁 10:25 과속스캔들 - KBS2
밤 12:45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SBS
밤 1:00 우아한 세계 - KBS1



2009년 초에 극장에서 직접 봤던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안방에서 또 볼 수 있다니! 오 이런!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소름돋는 퀴즈 만큼 흥겨운 음악과 화려한 영상이 굉장히 멋졌던 영화. 특히 영화 마지막에 주인공의 댄스를 잊을 수 없어요. 이 영화 저는 꼭 보겠어요. 찜해뒀구요. 그리고 이 밖에도 7급 공무원과 사생결단, BB프로젝트 등이 연휴의 마지막날을 장식한답니다. 아쉬운 연휴의 마지막날, 재미난 영화로 씁쓸한 기분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15일
오전 11:30 7급 공무원 - MBC
저녁 11:05 슬럼독 밀리어네어 - KBS2
밤 12:40 사생결단 - MBC
밤 12:40 BB 프로젝트 - SBS


보너스>


설 특선 영화를 보기만 하면, 눈은 즐겁겠지만 입은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한 알뜰 살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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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 2010/02/09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과속스캔들~ 또 봐야지 ㅋㅋ

  2. jimin 쭈~ 2010/02/1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드레서라는 다음 카페 익명 게시판으로 글 퍼갑니다.

  3. BlogIcon NAMORONG 2010/02/12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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